인제 스키 시즌이 거의 끝나가고
서핑 탈 준비하려고 보드에 왁스 올릴려고하는데
유독 국내에선 둘이 비슷한점이 있는듯

우선 모든것는 나의 개소리임을 밝힌다

일단 시작하려면 강습부터 받아야한다는 통설 존재

글구 초보자수준을 넘었는데도 계속 강습받는것이
마치 정답이고 유행같은 느낌

마지막으로 전부는 아니겠지만 강사중에
양아치 비율이 일반인보다 유독 높다는 느낌

헝보의 단골메뉴가
스키강사랑 사고났는데 일못하니까 돈달라는데
어떻해요 라는 글임
서핑해변에서 강사는 아예 바다가 자기것처럼 행동

반박시 니말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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