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스키 시즌이 거의 끝나가고
서핑 탈 준비하려고 보드에 왁스 올릴려고하는데
유독 국내에선 둘이 비슷한점이 있는듯
우선 모든것는 나의 개소리임을 밝힌다
일단 시작하려면 강습부터 받아야한다는 통설 존재
글구 초보자수준을 넘었는데도 계속 강습받는것이
마치 정답이고 유행같은 느낌
마지막으로 전부는 아니겠지만 강사중에
양아치 비율이 일반인보다 유독 높다는 느낌
헝보의 단골메뉴가
스키강사랑 사고났는데 일못하니까 돈달라는데
어떻해요 라는 글임
서핑해변에서 강사는 아예 바다가 자기것처럼 행동
반박시 니말이 맞다
- dc official App
서퍼들사이의 암묵적인 룰이자너 그 텃세.. 해외도 그렇다고한다
난 미국에서만 서핑타봐서 미국만 아는데, 물론 거기도 pecking order같은 텃세가 있지만 울나라처럼 강사가 활개치고 다니지는 않더군 - dc App
양양해변은 아예 포인트는 강습지정구역으로 해놓고 일반인은 딴곳 가라고 하더군요 - dc App
양양은 전쟁터죠 - dc App
고성 서핑 어떰? 2021년에 갔을땐 더 조용했는ㄷ 요즘은 어떤지 ㅁㄹ
고성 천진은 나도 안가봄. 주로 죽도, 기사문, 동해대진 감. 그나마 국내에서 강사의 텃세가 가장 없는곳은 제주 중문임 - dc App
중문이 텃세가 없다는말에서 거른다
로컬 텃세가 아니라 강사 텃세 말하는거다. 중문은 로컬텃세가 강해서 강사는 찌그러져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