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탈사람들은 특히 강남역탈사람은 주의
양재역에서 14명 타는 바람에 강남역 4명은 아예못탐
양재역도 3명 꾸역꾸역 복도 보조의자 앉아가다
셔틀본사에서 더 태웠다고 태클걸고 아자씨 사고나면
내가 책임진다 싸우다가 중간에 자리여유있는 버스 만나서
환승시켜 데려옴 기사 아자씨 만쉐이
아 스키장은 오전까지 영하온도 유지해서 슬러쉬 이런건 아닌데
약간 습도가 있어야 눈이 착착달라붙고 이러는데
계속 정설하고 우리가 깍아서 쌓아놓고 반복되면서
설탕눈이 바닥과 따로노는 상태………가 일주일정도 됨
모래위에서 탄다고 생각하면됨
타본사람은 뭔느낌인줄 알지?
약간 후경주면서 모글타는 느낌으로 설렁설렁 타야지
엣지 박는다고 객기부리다 이상한곳에 탑 꽂혀버리면
걍 고꾸라지는거임 체력소모가 더 빨리옴
15번 내려오면 20번 탄 느낌
갈사람들은 서둘러서 정설직후 리프트 오픈전 줄서서 타라
오픈 한시간이 골든타임 뺑뺑이돌면 5번 정도는
만족할만한 슬로프에서 내려올구있다
그리고 일요일 월요일 얼라들 대회있다
젼나 복잡할듯
아 그리고 슬로프에 사람은 많아도 리프트가 다 소화해서
리프트대기는 없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