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허리로 흔드는거잖아. 허리에 집중하면 스키를 밟을 수 있겠냐? 허리를 흔들어제끼지 말고, 스키를 제껴.
스키를?? 하체하란말이지??
내경과 외경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해?
골반을 접는다는 개념으로 따지면 비슷할지도? 다만 제로투 처럼 골반을 치켜올린다기보다는 한쪽 골반을 접어서 내림다는 느낌?
ㅇㅎ
걔는 골반을 쓰는거고 스키는 코어를 써야데고
제로투는 스키 방향전환에 연관이 큰거아님? ㅋㅋ
그건 허리로 흔드는거잖아. 허리에 집중하면 스키를 밟을 수 있겠냐? 허리를 흔들어제끼지 말고, 스키를 제껴.
스키를?? 하체하란말이지??
내경과 외경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해?
골반을 접는다는 개념으로 따지면 비슷할지도? 다만 제로투 처럼 골반을 치켜올린다기보다는 한쪽 골반을 접어서 내림다는 느낌?
ㅇㅎ
걔는 골반을 쓰는거고 스키는 코어를 써야데고
제로투는 스키 방향전환에 연관이 큰거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