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새끼들한테는
“스키 = 정치”냐?
같잖은 실력으로 전문용어 써가면서
지들끼리 계급을 나누질 않나.
무슨 ㅅㅂ
캠버죽을 걱정은 안해도 되는 양반이
“밴드 채우면 캠버 죽어” 이ㅈㄹ 하면서,
논쟁을 하자 덤비질 않나.
말싸움하는거 ㅈㄴ싫고 입씨름하는거 ㅈㄴ싫고
뭐만 하면 “그건 아니다.이게 맞다” 못들어주겠다.
ㅅㅂ 남들 스킹 리뷰한다고 아가리 털고,
잘 타는 사람 한 명 내려가면 ㅈㄴ 야리면서
경계하고,
지들 무리에 잘 타는 사람 들어오면,
견제하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이유를 붙여서
남들 스킹 깎아내리기에만 급급한 놈들.
“타 보세요!” 했을 때,
“망설이는” 새끼들.
니들 눈빛엔 스스로의 스킹에 대해 확신이 없어.
그럼 말도 하지 말고,
스키 타지도 마 니들은.
아니.
나한테 걸리지 마.
안녕하세요 정동현선수
휘발유들고 대기중입니다 형님 - dc App
형 또 왜빡쳤어?
그래서 어떻데 가자는거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