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보겐까지만 강습받고는

슈템, 롱턴은 걍 유튜브에서 주워들은 거로만 따라하고 있어서

아마 다시 강습받으면 보겐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을까 싶은 수준입니다.


다음 시즌부터 강습받는다고 하면 평일에는 휴가 내고

그외에는 주말에 가면서 적어도 3~4번쯤은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번 갈 때마다 4시간씩 강습받는다고 하면 적절할까요.

나중에는 렙1이나 티1은 기념? 삼아 따둘 생각도 있긴 한데

당장은 기본적인 기술부터 제대로 익히려고요.


구체적인 진도는 강사분이 저 타는 걸 직접 보시고 가르침받아야 알겠지만

대충 어느 정도까지 기대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