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1년에 한번 정도 친구들이랑 스키장 놀러만가다
유튜브 독학 후 2월부터 주말마다 총 24시간 정도 혼자 연습한 스린이임.
혼자 타다 영상으로 보니 내 상상이랑 전혀 다르네 ㅠ
흰색옷이 본인
얼굴 가리기 어려워서 걍 올림. 실물이 나은편
내가 느낄때는 안발에 체중 1도 안실린채로 덜렁거리는 느낌인데 영상으로 보니 안발이 늦게 따라오고 삼각다리로 보이네..
의식적으로 안발을 붙이면 될 문제일까 아니면 사실은 안발에 체중이 실려있는걸까??
가끔 1년에 한번 정도 친구들이랑 스키장 놀러만가다
유튜브 독학 후 2월부터 주말마다 총 24시간 정도 혼자 연습한 스린이임.
혼자 타다 영상으로 보니 내 상상이랑 전혀 다르네 ㅠ
흰색옷이 본인
얼굴 가리기 어려워서 걍 올림. 실물이 나은편
내가 느낄때는 안발에 체중 1도 안실린채로 덜렁거리는 느낌인데 영상으로 보니 안발이 늦게 따라오고 삼각다리로 보이네..
의식적으로 안발을 붙이면 될 문제일까 아니면 사실은 안발에 체중이 실려있는걸까??
바깥발 스키에 100% 올라타지 못한 상태에서 상체만 기울여서 계곡쪽으로 몸을 기울이려 하니까 몸이 뒤로 빠지면서 컨트롤이 안되는듯.(상체를 계곡쪽으로 기울이려는 시도는 좋음) 다운시점을 유심히 보면 무릎과 골반 각도는 그대로 인체 상체만 접었다 폈다 하는게 보이는데 그 반대로 상체는 거의 고정이고 무릎과 골반이 접히는 느낌으로 다운이 되야함. 그래도 독학이고 탄 시간이 짧은걸 감안하면 꽤 잘타는 듯 아직은 눈밥도 덜 먹었고하니 쉽지 않을거임. 독학하면서 스스로 자세를 체크하려면 한발타는 연습해보면 좋음
https://www.youtube.com/watch?v=ozO2mY_5v_4
이 유튜브 참고해
부끄러운 모습인데 꼼꼼한 피드백 감사함니다
궁금한 점은 바깥발은 뻗으면서 버틴다는 말을 듣고 의식했는데, 이건 훨씬 고속에서 골반을 더 턴 안으로 집어넣고 앉을때나 해당하는 말일까요?
스노우플라우턴에서는 무릎 각도를 많이 이용하는 업다운을 하는데, 상충되는 말 같아서요
맞음 바깥발을 뻗으면서 버티는건 카빙계열 탈때 이야기이고 스키딩성 기초 페러럴과 숏턴을 탈때는 발을 뻗는다기 보다는 바깥쪽 스키의 다리 골반을 접어서 올라타는 느낌 물론 스키딩성을 탈때도 속도와 경사에 따라서 발이 뻗어지는 이미지가 나오긴함 하지만 그건 추후의 이야기고 지금은 초중급자 코스에서 정확히 바깥쪽 스키에 올라타는 느낌을 찾는 연습을 해야할 시기임.
억ㅋㅋㅋ 헬멧 쓰자 게이야 재밌으면 된거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