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1년에 한번 정도 친구들이랑 스키장 놀러만가다

유튜브 독학 후 2월부터 주말마다 총 24시간 정도 혼자 연습한 스린이임.


혼자 타다 영상으로 보니 내 상상이랑 전혀 다르네 ㅠ

흰색옷이 본인

얼굴 가리기 어려워서 걍 올림. 실물이 나은편




내가 느낄때는 안발에 체중 1도 안실린채로 덜렁거리는 느낌인데 영상으로 보니 안발이 늦게 따라오고 삼각다리로 보이네..
의식적으로 안발을 붙이면 될 문제일까 아니면 사실은 안발에 체중이 실려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