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좀 괜찮나 싶더니 11시 넘어가니까 그냥 온 사방이 빙판임
내려가다 몇번을 미끌려서 넘어졌는지 모르겠다
거의 지뢰 피하는 느낌으로 기어내려오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접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