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맞춤]
깔맞춤은 필요없다. 스키복 내 맘에든거 골라서 입었으면 장비 뭘 신어도 다 나름 이뻐보임
어차피 다른 사람이 봤을때는 옷과 스키 타는 모습만 보임
부츠와 스키 브랜드 맞춤/깔맞춤은 제일 필요없는 짓
[플레이트]
브랜드 별 데모급 비교, 하이브리드급 비교, 월드컵 비교
우리 수준에서는 다 필요없음
브랜드에서 데모급이라고 나왔으면 다 그 정도 수준에서 만들어 내놓은거지. 브랜드 별 차이는 하루 내에 적응할 수 있는 수준임
고로 "어떤 급으로 사겠다 결정만 하면, 새거는 싼거, 중고는 상태 대비 싼거 사라"
*상태 보는 법
1. 정비상태 : 엣지샤프닝/베이스왁싱 정비 안되어있으면 +7만원 정도 더 들여야한다고 생각하면 됨
2. 엣지 잔량 : 눈으로 봐도 대충 보이면 됨
3. 베이스
- 스트럭쳐(보통 ㅅ 모양)는 커녕 왁싱 한번도 안하고 타서 하얗고 기스 투성이인 베이스도 쓸 수는 있지만 +5만원 정도 더 들여야한다고 생각하면 됨
- 웬만한 찍힌 자국, 얼음 밟아서 길게 난 자국은 괜춘, 이러다 쪼개지는거 아닌가 싶은정도로 깊게난 자국(바위 날카로운 부분을 주욱 밟거나 한 경우)은 ㄴㄴ
4. 그 외 : 휜 경우, 캠버 죽은 경우는 ㄴㄴ, 상판/바인딩 스크래치는 무시
[부츠]
처음 사는 사람이라면 내 발에 대해 먼저 알아야하기 때문에 새거를 사는걸 추천
이월 제품이 많은 샵을 찾는다.
발사이즈 측정하고 내 신어야할 부츠 사이즈를 먼저 안다.
동일사이즈의 여러 부츠를 신어보면서 안맞는게 있으면 뭐 때문에 안맞는지를 기억한다.(발목 두께, 발볼 넓이, 발등 높이, 종아리 굵기 등)
그리고 제일 잘 맞는걸 산다.
"발에 맞는다는 전제하에 가능한 많이 이월된 제품을 산다."
- dc official App
강추 스키 정말 모양보고 사는거지 일반인 수준에서 브랜드특성 따져가며 타는거 어려운 얘기 렙2이상이면 본인들이 알아서 할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