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 천천히 속도 붙어 내려가는거 따라갈려고 해도 결국 못따라가겠더라

그리고 위험하다고 느껴서 갓쪽으로 치우려고 맘먹고 따라갔는데

유령데크가 2커플 커플 조지고

3번째 커플(여자) 직빵으로 쳐서 사람들 고꾸라지고 했는데
다들 내가 그 주인이나 지인인줄 알고 나한테 쌍욕하더라?

내꺼 아닌데 왜 나한테 욕하세요? 이러고 말았는데

그뒤로는 신경도 안씀

진짜 보드 들고 리프트 타고
심지어 스키들고 리프트 타는 놈들도 종종 보이는데

안전 기본수칙같은거 좀 강화좀 해야할듯
보댕이들 데카차는곳도 고무판으로 구석탱이에 구역 만들어서 줄서서 타던지 해야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