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초1 때부터 학교에서 겨울방학마다 스키캠프 감


매년 조금씩 강습 받음


개인 강습보다는 단체 강습이었던 듯


5학년 때쯤 교내 대회 출전하고 싶다고 깝죽거리면서 장비 삼


salomon equipe 3v l152 이 제품이었음




구글링해보니 아래 사진이랑 거의 같은데 내 건 아동 용이었어서 그런지 V자 모양 프로링크?가 앞쪽에만 있었음








개인 강습 좀 받았던 것 같음. 20년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쫄보라 대회는 못 나가고 초중딩 때 열심히 타긴 함


중딩 때부터는 강습 없이 혼자 즐긴 듯


고딩 때부터는 거의 못 가고 어쩌다 한 번 감


20대 때는 3~4년 마다 간 듯


현재 30대 초중반




옛날에 탔던 거 기억하면 그게 카빙턴이었구나, 싶음


다리 힘이 부족해서 잘 타진 못했음


카빙 숏턴은 잘 안 됐던 걸로 기억


20년도 더 전에 산 스키 장비가 아직도 있음


근데 꺼내 보니 프로링크에서 까만 눈물 흘리고 있음


못 쓰겠지?



근데 갑자기 스키 뽐질이 와서 장비 검색하던 차에 s8i하고 s9i가 눈에 띄네?



위 상황들 고려할 때 나한테 뭐가 더 맞을까?


바로 s9i 가기엔 무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