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폴라인이 탑이 거의 폴라인에고정되어있고 테일만 밀어서왔다갔다하는거고
투폴라인이 좀더 탑이밖으로 나갔다가 들어오는 반원 모양으로 타는거라고 이해해도 될까?
폴라인자체가 경사로에서 상단에서 하단으로 꼽는 하나의 라인인데
이걸 두개로 잡는다는 말 자체가 잘 이해가 안됨
투폴라인이 좀더 탑이밖으로 나갔다가 들어오는 반원 모양으로 타는거라고 이해해도 될까?
폴라인자체가 경사로에서 상단에서 하단으로 꼽는 하나의 라인인데
이걸 두개로 잡는다는 말 자체가 잘 이해가 안됨
이론대로면 원폴라인은 직활강임 편의상 그렇게 부르는듯
스키가 몸밑에서만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느낌이 원폴라인 중심이 양 바깥쪽으로 정확히 따라가서 밟아주면 투폴라인 - dc App
중심을 바깥쪽으로 따라가면서 좌우진폭을 좀 크게 타려해봐 - dc App
니 배꼽이 폴라인으로 일직선으로 떨어지면 원폴라인 왼쪽 오른쪽 두곳으로 왔다갔다하면 투폴라인. 영상 찾아 올려줄게
설멍 아주 명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