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솔모를 연상시키는 네이밍도 그렇고
이에 연상되는 독특한 의상도 그렇고
어려운 급경사에서 가속을 추구하는 스타일도 그렇고

여러모로 제한된 슬로프에서 최대한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