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진료보는 병원 리셉션 여자애가 자꾸 등쪽 자크를 내리고 다닌다
벽 등지고 일한다고 보는 사람 없겠지 하는거 같은데
몸 돌릴때마다 계속 보임 음 지적질 하기도 민망하고 본능적으로 눈길이 가는데 변태가 된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