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았읍니다.

기선전 뛰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읍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2년만에 레인보우 가니 몸이 자꾸 뒤로 빠지네요 ㅋㅋ

웨그하우스인가는 기선전 날이라 그런진 모르겠는데 모두 와인 한병씩 까고 있어서 순간 알프스인가 착각했읍니다...
나도 샴페인 한잔 하고싶었는데 전날 과음으로 컨디션이 안좋아서 ㅋㅋ

대신 콘스프에 핫도그 넣은 괴식을 먹어봤는데 해장이 좀 되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