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올해 시작해서 딸과 강습 2번 받고
이번에는 강습없이 둘이서만 탔는데

초급에서는 A자 턴으로 업다운하면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강촌 지산 다녀오고
이번엔 대명을 갔는데 중간에 경사가 있는 초급에선 딸과 한번 내려오다가 넘어진 후에는 계속 초초급에서만 연습하는데..

문제는 초급에서도 속도제어가 잘 안되더군요..
더 무서운건 사람이 많아서 슬로프 중간에 멈춰있는 분들
박을까봐 일부러 넘어졌네요..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계속 A자 업다운만 초초급서 연습해야하는건지..?

딸과 함께라서 조심할 수밖에없어서 어렵네요.

렌탈하기 싫어 장비를 사야하는데..
가서보면 100 110정도 부츠를 고르는데..
솔직히 종류도 별로없고, 색이 맘에 안들어요 ㅋ
플레이트도 뭘 사야할지 모르겠고..
(오가사카도 초급용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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