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중순에 하이원 같을때 상단부터 진짜 위험하게 쏘는 사람을 봤어요
빅2 상단에서 잠시 멈췄다가 내려가려는데 내옆을 정말 스치듯이 지나쳐서 벙 쪘었는데요
그렇게 잘타지는 않는데 겁이 없다고 해야되나? 오래 탔던 분 같은데 그렇다고 배운 스키는 아니고요
스키복 상의는 KENT라고 등에 적혀 있었고 전체적으로 장비도 낡았고요 그리고 스키어도 연세가 좀 있는거 같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웰리힐리에서도 그렇게 위험하게 쏘는 사람이 있었는데 같은 사람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혹시 저말고도 보신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