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둘이 강촌갔다 좀전에 도착했다!

드래곤으로 올라가고 싶었지만..

저저번주에는 강사가 있어서 같이 갔는데.

딸이 날 못믿는지.. 밑에 래빗만 계속 돌음..

눈이 잘 미끌어지지도 않아서 속도도 안나고 잼없었지만..

안전하게 타자고 딸이랑 내년에 강습때 올라가자고 약속하며.. 아쉽게 이번 겨울을 마감 함 ㅋ

이제 회사가서 하루좽일 뭐 사야할지나 찾아봐야할듯..

그리고 짱깨는 줄서기 개념이란게 없나봐...

아~ 뭐사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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