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움

무거워서 조작이 힘들뿐더러 감을 찾아야하는 스포츠에서 감을 찾기가 매우 어려움

조작이 힘드니 체력소모가 심해져서  몇런 타지도 못하고 지치니 실력 향상도 느리지


그래서 나는 조작도 용이하고 어느정도 그립력도 나오는 바인딩 12짜리로 입문을 추천한다 (간단하게 월드컵이 최상급이라고 치면 중상급 모델 정도임 ㅇㅇ)

이 바인딩 12짜리로 숏턴까지 여유롭게 되고  중-중상급자에서 베이직 카빙까진 충분하다 그 이후에 장비 기변병 이나 부족함 느끼면 중고로 팔고 데모를 가든 월드컵을 가든 맘대로 하셈
일단 눌러서 스키판이 휘는 느낌을 알아야지 스키타는게 재밋지

누르지도 못하는데 속도만 빠르고 무거운거 타면 그게 미사일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