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움
무거워서 조작이 힘들뿐더러 감을 찾아야하는 스포츠에서 감을 찾기가 매우 어려움
조작이 힘드니 체력소모가 심해져서 몇런 타지도 못하고 지치니 실력 향상도 느리지
그래서 나는 조작도 용이하고 어느정도 그립력도 나오는 바인딩 12짜리로 입문을 추천한다 (간단하게 월드컵이 최상급이라고 치면 중상급 모델 정도임 ㅇㅇ)
이 바인딩 12짜리로 숏턴까지 여유롭게 되고 중-중상급자에서 베이직 카빙까진 충분하다 그 이후에 장비 기변병 이나 부족함 느끼면 중고로 팔고 데모를 가든 월드컵을 가든 맘대로 하셈
일단 눌러서 스키판이 휘는 느낌을 알아야지 스키타는게 재밋지
누르지도 못하는데 속도만 빠르고 무거운거 타면 그게 미사일이지ㅋㅋ
무거워서 조작이 힘들뿐더러 감을 찾아야하는 스포츠에서 감을 찾기가 매우 어려움
조작이 힘드니 체력소모가 심해져서 몇런 타지도 못하고 지치니 실력 향상도 느리지
그래서 나는 조작도 용이하고 어느정도 그립력도 나오는 바인딩 12짜리로 입문을 추천한다 (간단하게 월드컵이 최상급이라고 치면 중상급 모델 정도임 ㅇㅇ)
이 바인딩 12짜리로 숏턴까지 여유롭게 되고 중-중상급자에서 베이직 카빙까진 충분하다 그 이후에 장비 기변병 이나 부족함 느끼면 중고로 팔고 데모를 가든 월드컵을 가든 맘대로 하셈
일단 눌러서 스키판이 휘는 느낌을 알아야지 스키타는게 재밋지
누르지도 못하는데 속도만 빠르고 무거운거 타면 그게 미사일이지ㅋㅋ
마자마자 가끔 초중급자들이 월드컵 함 신어보고 안정감 쩔어요 하는데 안정감만 좋지 그거 휨 못만들고 끌려다니는거 글케 안정감 찾을거면 대회전 타야지
ㅇㅈ 대회전 타고 레드 활강 함때려야지
종잇장 캡스키 살바에 걍 렌탈샵가서 하나 뽀려다 타셈
그러던지
바인딩 12짜리정도 스키에도 캡스키가 있나?? 12정도면 최소 티타날은 한장, 풀샌드위치 방식까진 아니어도 하이브리드 방식일텐데 솔직히 캡스키는 렌탈용(관리되었다는 전제하에)이랑 체감상 큰차이없어서 돈아깝긴함 - dc App
s8i나 s9i 다 x12바인딩 아닌가
프로가 16바인딩이고 그냥 s9i는 2122부터 x12 바인딩임
s8i/ s9i는 안타봐서 모름
근데 가격대를 보니까 s8i가 좀 더 입문용으로 나은덧
티탄 vs 카본ㄴ이네
오가사카 tc도 무거운가요?
오가사카는 안타봣슴더
양판데모가 대부분 12바인딩임 반드컵부터 16박지
헤드 슈페쉐잎 시리즈가 데모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