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이 보다가 내가 정말로 스키탈 때 재밋었던건
주로 카빙 롱턴으로 활주 원런할 때 였던것 같음

디콘72같은 올라운더로 가는게 뭔가 마이너 선택이지만 더 재밌을 거같이서 갈등에 빠짐..

물론 베스트는 회전스키 165 한대, 올라운드 한 대 이렇게
하는거겠지만 ㅎㅎ 하나 고르려니 갈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