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봄내서 재고털이 당한기분이라 본내는 두번다시 안가려는데...
인생 첫 장비 사러 가서
직원 : 운동화 몇신으세요?
나 : 240~245 정도요
직원 : (245부츠주며) 그럼 이거 사셔서 신으시면되요.
해서 그냥 사고 나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실측이라는것도 해서 발에 맞는거 찾아야한다매...
그것도 모르고 시즌 내내 타다가..
강습 받을때 쌤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부츠 보더니 크다고.. 다시 사라고...
스키도 티타늄 한장 있는거라고 해서 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없는 모델 이드라...
개인장비있다고 인생 첫 시즌권사고 신나게 보냈긴 한데...
그냥 뭔가 찝찝하고 그래...
나는 봄내한테 사기 당한 기분이야.
그래서 난 봄내가 싫어..
안갈거야...
인생 첫 장비 사러 가서
직원 : 운동화 몇신으세요?
나 : 240~245 정도요
직원 : (245부츠주며) 그럼 이거 사셔서 신으시면되요.
해서 그냥 사고 나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실측이라는것도 해서 발에 맞는거 찾아야한다매...
그것도 모르고 시즌 내내 타다가..
강습 받을때 쌤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부츠 보더니 크다고.. 다시 사라고...
스키도 티타늄 한장 있는거라고 해서 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없는 모델 이드라...
개인장비있다고 인생 첫 시즌권사고 신나게 보냈긴 한데...
그냥 뭔가 찝찝하고 그래...
나는 봄내한테 사기 당한 기분이야.
그래서 난 봄내가 싫어..
안갈거야...
스키가먼데? - dc App
헤드 스키 XR Rebels R LYT + PR 10 GW 2223
아 저건 티타늄 없는모델이긴하네 - dc App
근데 강사가 부츠가 큰지 작은지 어케암;;
업할때 전방업(?) 앞으로 던져야 된다해서 해봤는데 발 뒴꿈치가 빠지는 느낌 난다고 했더니 보자고 하시더니 부츠 열어서 확인해줬어..
사실 거긴 항상 사람들 바글바글 거려서 대충대충 하는 느낌 들때도 많음 스갤 바이럴 좀 과한느낌
바글바글하면 당연히 대충할 수밖에 없지 ㅎㅎ 어디든 난 봄내는 춘천밖에 안가봤지만 봄내가 업계 젤 양심적이라 들었음 그래서 스키 수입업체에서 봄내 왕따시키려 한적이 있다 들었음
시즌 한창일때는 샵 대부분이 사람많아서 신경 잘 못써줌 비시즌에 시간 낭낭할때 가면 사장님이 1대1 전담마크 빡세게 해주신다
봄내 싫어할만 하네 암만 바뻐도 부츠는 좀 신경 써주지 아쉽 ^^
사기당햇누 - dc App
나도 실측 안해줘서 부츠 좀 크게샀긴 했는데 그거 말곤 만족했음 부츠 플레이트 폴 풀셋으로 살거처럼 얘기하니까 급 친절해지면서 전담마크해줌 사실 부츠도 크긴한데 첫부츠라 작은거보단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