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1때쯤인가

나름 관광주니어데몬이라는 자부심과 객기로

렌탈스키 신고 올라갔다가

턴 3번도 못해보고 하단까지 다이렉트로 구른 경험 있는데..ㅎㅎ

술먹고 유튜브 보다가 십수년만에 악몽이 떠오르네 ㅋㅋ

국내 최대경사도 라던데 타본 갤럼 있음 썰 좀 풀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