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보드 세계대회
하프파이프 종목에 청소년 남녀 각각 1위 나오는 것도 그렇고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온 초딩 스키어가 미래의 국대를
꿈꾸며 알파인종목에 모굴까지 다 섭렵하는 모습 볼때마다
스키,보드 모두 리스펙해야겠다고 항상 다짐함
그리고 포테이토스키 유튜브에 나오는
전ㆍ현직 데몬,선수출신 스키어나 보더도 그렇고
각자 스타일의 차이와 장단점이 있는거임
다만 본인 또래 2030 사람들
스키장가면 스키 많이 안타고 보드타는 사람 천지라
스키메이트 없어서 아쉽긴 하고
매너 안 지키는 스키어,보더들이 싫을 뿐임
그러니까 갈라치기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