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기는 뒤지게 싫는데
이걸 또 타려면 다음 해를 목 빠지게 기다려야한다니
이번시즌에 입문했는데 겨울이 너무 그리울듯

봄이 오면서 날씨는 따뜻해지고 만물이 깨어나는데 스키장은 잠드는걸 보는 이 기분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