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잠시 접었을 때 겨울보다
튜브타고 물놀이 하거나 스노클 할 수 있는 여름을
더 좋아하고 집에서 차로 1시간이면 동해안이라
(부산,울산 해안가)
바다 자주다니고 제주도도 갔는데
이젠 겨울이 다시 좋아졌고 따뜻한 청록색 바다보다
새하얀 설원사진에 더 설렘
나이먹다보니 물에서 튜브타는건 뭔가 유치하게 느껴졌고
그래서 올해는 여름휴가 스킵할 생각도있음
총알 최대한 모아서 스키 시즌 준비해야지
대신 적당히 추운 날이 길어지길
매일 하늘에게 비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