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디넓은 정설사면 덕에 신나게 타고왔습니다 (중간 사진 보면 느껴지듯이 100미터는 되어 보입니다)

여기는 마터호른이 조그맣게 보이는 게 인상깊었네요

근데 결국 봄인지라 오후설질은 슬러시 범프밭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