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월드컵으로도 탈수도 있고 아니기도 하다.


이건 타는 방법과 실력에 따라 다름.


하지만 기본적으로 골 깊은 곳으로 스키를 밀어넣어야 하는 경우에


1. 힐피스 토피스 분리된 형태의 바인딩은 갠춘


2. 통짜 더비(리프터) 올라간 경우에 상판이 들려 나올 수 있음 - 스키 망



덧. 대회전으로 더비 떼고 모글 타봤는데, 일단 타는건 가능하긴 하던데, 실력 문제로 2턴 이상 못타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