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 드럼세탁기면 세탁기 돌리고, 없으면 손빨래 고고


드라이크리닝 절대 맡기면 안됨.

내부에 방스 필름이 기름 닿으면 녹아내림. 방수코팅도 다 날라감.


베스트는 중성세제로 욕실에 옷 걸어놓은채로 솔질해서 세제 도포한 다음 30도 이하 물로 씻어내는거.

존내 귀찮음.


세컨드베스트.

통돌이 안됨. 드럼만 가능.

스키복 가운데 지퍼 채우고, 주머니 다 오픈한 다음에

뒤집어서 울코스 또느 스피드코스로

아웃도어 전용 세제 넣어서 세탁하면 됨.

안뒤집고 빨면 세탁 끝나고 나서 스키복 꺼낼때 바닥 홍수남.

중요한 포인트는 추가행굼 1~2회 해줘야 함.

건조기 있는 경우

스포츠 의류 모드로 30분 내외 돌려주면 방수기능 살아남.

난 귀찮아서 그냥 풀코스 1시간 돌림.

그리고 뒤집힌 채로

옷걸이 걸어서 말리면 됨.

직사광선은 피해서 말리는게 좋음. 과학적 근거는 잘 모르겠으나

왠지 직사광선에 말리면 탈색되는 느낌이...


그리고 스키복 아끼느라 안빠는 인간들은 꼭 봐라.

외부에 오염물질 누적되면 방수기능 떨어진다.

좋은 회사 스키복은 다 세탁 테스트까지 해서 나온거니까

걍 빨아 입어... 냄새나... 쩐내나...

그리고 안빨고 보관하면 곰팡이 핀다??


이글 보고 세탁소 맡기는 비용 세이브 했으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