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만큼 청정한 곳이 없네.



나 이번시즌에 여기 알게되서,



여기 들어오면 힐링하는 느낌이었거든.



근데 쭉 보니까,



내가 디씨를 잘 몰랐던 것 같다.



다른갤이 감주클럽이면,



여기는 그냥 강원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여기도 충분히 재밌다고 생각했어.



그냥 스키 열심히 타고 와서 모닥불 피워놓고 도란도란 얘기하고,



막국수먹고 떡만두국먹고 감자먹고 그냥 그런 느낌 있잖아.



근데 내가 너무 순수했던건가...?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