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야마가에서 풀카빙으로 내려꽂는 꿈꾸다가 헉하고 깼다

딱 3개월 전으로 시간 돌리고 싶다

새벽에 일어나서 갔지만 힘들어서 점심시간에 집에 온 그 날들을 후회한다

야간까지 탔어야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