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3년찬데 처음에 강습 세번 6시간 정도 받고 그 담무턴 혼자 함
카빙은 졸라 쉽고 자세도 잘나옴 바깥발 프레스 주는게 졸라 쉽게 느껴짐 자세도 인스타보고 이쁜폼 따라한거니 뭐 주위에서 잘탄다고 해줌 경사에서도 급사 카빙숏턴은 당연 안되지만 중급 숏턴은 잘탄다
근데 스키딩은 감조차 안잡힌다 세턴 하면 ㅂㅅ 오징어 되서 자빠짐
어케 해야하노.. 강습 받아야 하나..?
카빙은 졸라 쉽고 자세도 잘나옴 바깥발 프레스 주는게 졸라 쉽게 느껴짐 자세도 인스타보고 이쁜폼 따라한거니 뭐 주위에서 잘탄다고 해줌 경사에서도 급사 카빙숏턴은 당연 안되지만 중급 숏턴은 잘탄다
근데 스키딩은 감조차 안잡힌다 세턴 하면 ㅂㅅ 오징어 되서 자빠짐
어케 해야하노.. 강습 받아야 하나..?
기본이 안돼있는건데.. 스키딩이든 카빙이든 날을 거냐 안거냐의 차이일 뿐인데
초심자들 대부분 다 이럼 ㅎㅎ 나도 입문 첫해에 이렇게 생각했었음.
스스로 잘탄다고 생각되면 잘못타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강습받아보면 뭔가 이전보다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데, 오히려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물론 다시 혼자 타다보면 금새 원복..ㅠㅠ
틀딱들이 지들만 카빙 타려고 무슨 고급기술인 마냥 성역화하는거 무시해라 카빙 좆밥맞다. 스키딩이 오히려 더 고급기술 맞다. 카빙이 기본. 그 후에 스탠다드숏턴이나 스키딩임 그리고 카빙은 조빱기술이라 업다운 필요없다. - dc App
실력부족하다고 생각들면 장비 업그레이드해라 틀딱들이 지들만 괜히 개인장비 쓰는거아니다. 스키 장비빨 죠땐다. - dc App
카빙이 쉽다는거 다 뻥이다. 부츠안에서 발목을 존나 쓰야한다. 크로스오버도 잘해야하고, 초보자인데 카빙 쉽다는건 그냥 몸을 기울여타서 혼자 느끼는거임. 나 관광시절 카빙 잘타는줄 알았는데, 수년 째 시즌강습받고 이제야 조금 감을 잡음.
초심자이면서 카빙이 쉽다고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엣지체인징을 카빙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임. 분명히 바깥발에만 힘을 주고있고 좌우로 다리가 왔다갔다 잘하고 있으니 카빙을 잘타고 있다고 생각함. 스키를 첨타는 사람들이 A자에서 탑만 벌려서 타보고 패럴랠 타고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경우임. 카빙이 아주 쉬운 기본기라면 레벨1검정을 카빙숏턴으로 봐야하고 기선전을 패럴렐로 치뤄야함.
결론은 시즌강습은 필수라는 거네 ㅎㅎ 역시 모든 운동이 강습이 필요하구먼
본인 영상 안올리면 방구석데몬들이 무조건 몸턴탄다고 생각함 ㅋㅋ
ㅋㅋ 몸턴은 안탐 몸턴 탈거 같으면 걍 자빠짐
틀딱들 약파는 이야기 특 : 뭔 스키 한대로 숏 미듐 롱 다 쉽게 탈수있다고함 -> 개소리 말그대로 가능만함 / 장비 상관없이 본인 실력 어쩌구 -> 그딴 말하는 놈들 렌탈 타는거 못봄 / 초보때는 뭐 초보자 모델로 입문 어쩌구 -> 초보자라도 스키살거면 성인기준 최소 아토믹S8i 급은 사는게맞음 / 카빙이 어렵다느니 -> 그냥 늙어서 지들이 운동신경이랑 유연성 박자감각 체력 없어진거
근데 진짜 진득하게 탈거면 s9i 입문때사도 나쁘진 않음 s8i도 타다보면 어느순간부터 너무 밋밋함
ㅇㅇ 동의함 - dc App
강습 안받으면 아무래도 한계에 부딛힌다. 그냥 지금 만족하면 강습 안받아도 되고, 더 잘타고 싶고 또 다른 신세계를 느끼고 싶으면 강습 강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