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백칼럼에서 안쪽 발로 딛고 일어나는 걸 보고 카빙턴 전환할 때 한 번 해봤는데 느낌 좋던데
댓글 7
바깥다리를 오무리고 안다리를 뻗음과 동시에 앵귤레이션을 통해 상체
무게중심을 옮기기는 하는데 딱히 딛는다는건 못느끼겠음
익명(223.62)2023-04-06 18:25
월드컵 레벨 아닌 이상 그렇게 습관들이면 안좋음 - dc App
익명(223.62)2023-04-06 22:42
그게버텨짐? - dc App
익명(223.38)2023-04-07 03:06
딛는다 = 무게중심을 이동한다 라고 생각하면 익숙하지 않음?
바깥발로 턴을 마무리하면서 새로운 바깥발이 될 안쪽발에
무게중심을 보내면서(딛고 일어나면서) 뉴트럴 구간을 지나
새로운 바깥발로 다음 턴을 시작하는거잖아.
딛고 일어설 때 자연스럽게 상체가 계곡쪽으로 떨어지지만 이미
무게중심은 바깥발로 갔으니 넘어지거나 균형을 잃지 않는거고.
바깥다리를 오무리고 안다리를 뻗음과 동시에 앵귤레이션을 통해 상체 무게중심을 옮기기는 하는데 딱히 딛는다는건 못느끼겠음
월드컵 레벨 아닌 이상 그렇게 습관들이면 안좋음 - dc App
그게버텨짐? - dc App
딛는다 = 무게중심을 이동한다 라고 생각하면 익숙하지 않음? 바깥발로 턴을 마무리하면서 새로운 바깥발이 될 안쪽발에 무게중심을 보내면서(딛고 일어나면서) 뉴트럴 구간을 지나 새로운 바깥발로 다음 턴을 시작하는거잖아. 딛고 일어설 때 자연스럽게 상체가 계곡쪽으로 떨어지지만 이미 무게중심은 바깥발로 갔으니 넘어지거나 균형을 잃지 않는거고.
보통 본인이 느낌좋으면 좆같이 타는경우가 대부분임
ㄹㅇ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