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전반 스키딩 후반 카빙으로 잘못알려진 방법으로
탔었는데, 어떤 이미지로 연습을 해야할까?
고득점 받는 사람들 보면 풀카빙이 아니고 애매한 카빙으로 타면
점수가 잘나오거덩?
근데 이걸 어떤 이미지로 연습해야할지 존나 애매함.
카빙과 패러렐 중간의 어떤지점인데, 어디쯤에서 타협을 봐야 하냐?
고득점 받은 사람들 좀 알려주세요.
작년에 전반 스키딩 후반 카빙으로 잘못알려진 방법으로
탔었는데, 어떤 이미지로 연습을 해야할까?
고득점 받는 사람들 보면 풀카빙이 아니고 애매한 카빙으로 타면
점수가 잘나오거덩?
근데 이걸 어떤 이미지로 연습해야할지 존나 애매함.
카빙과 패러렐 중간의 어떤지점인데, 어디쯤에서 타협을 봐야 하냐?
고득점 받은 사람들 좀 알려주세요.
혹시 다이나믹 롱턴 잘 가르치는 장인 있으면 추천좀 T_T
근데 지금 해봤자 내년은 또 다른거 아님? 기준이 들쭉날쭉한 거 같은데
존나 빠르게타는 패러렐 아님? 그냥 카빙으로 회귀하는게 심사위원이나 응시자한테 좋은겨
어떤 선생은 패러렐처럼 타라해서 재작년에 패러렐처럼 타봤는데 -5, 물론 본인은 티칭 패러렐 딱점 수준임. 이거 기준이 졸라 애매함. 정확한 기준없이 그냥 두루뭉수리하게 타야하는 느낌.
나 그냥 무념무상으로 탔는데 +3나옴
고등교육도 제대로 못받은놈들이 심사위원이랍시고 거들먹거리고 앉아있는데 기준이어딨겠냐 걍지꼴리는대로 점수주는거임
ㄹㅇ ㅋㅋㅋ
그냥 잘타면된대. 작년 5위안에 든사람한테 물어보니 그러더라 기준을모르겟대. 잘타는사람 뽑고싶나봐요 ㅎㅎ카빙이든 패러럴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