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운동 좋아하는 솔로남입니다 ㅜ
이번 겨울 막바지에 성인 스키캠프에서
3일간 스키를 배우며 입문하였음...(지금 수준은 중급사면 패러렐 흉내내는정도?, 하이원 빅토리아에서 어찌저찌내려오긴함 경사도에대한 무서움은 딱히 없음)
이월로 장비까지 다 맞춰놨고
올 12월은 개장하자마자 스키장 다닐 생각인데...(평일 1~2회 경기도권, 주말 1~2회 강원도권 스키장 ㅜ 직장인의슬품 ㅜ)
시즌강습을 해볼까함...
시즌강습이 보통1회 2시간30분에 8회 기준이던데
지금 내수준에서 시즌강습을 시작하면 도움이 많이 될까...(아무래도 금전전 압박이 ㅜ)
단기에 달성하고싶은 목표는 급경사에서 숏턴(완벽하진 않더라도)으로 내려오고싶은거
카빙?이라는거에대한 기본을 습득하고싶은 정도..
강습한다면 일대일만 할거임 운동좋아하는 편이라 레슨은 1:1이 진리라는걸 알기에...
시즌강습 받으면 도움 많이 됨
레벨1, 티칭1 을 목표로 시즌강습받으면 됩니다.
음 시즌강습도 강사 레벨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잘 알아보시고 하시길 도움은 무조건 됩니다요 - dc App
도움은 무조건 되지만 효율만 봤을땐 레벨1 딴 이후가 좋다고 생각해요
그전까진 가끔 단기성 강습으로 자세잡아주면서 슬로프 타는 횟수 늘리는게 나으실듯
답변들 감사합니다... 렙1딴후가 뭔가 효율이 좋긴할것같네요
현실적으로 직딩이라 일정이 레귤러하지도 못하고 ㅜ
데몬한테 1:1 받어봐 금방는다. 돈상관없으면..
하..돈좀 쓰고싶은 생각은 있는데 데몬마다 다르겟지만 데몬 1:1은 너무 심하더라 가격이 ㅜ
직장인 기준으로 한시즌에 급경사 숏턴은 몰라도 대명 힙합정도에서 안정적인 숏턴은 한시즌 정도면 가능할꺼야 강습은 웬만하면 레벨3한테 받아 레벨2는 편차가 너무 큰거같어
컥 그른가? 렙2 생각중이엇는데 ㅋㅋ
경험 많고 실력있는 사람들도 많으니 잘 찾아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