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아재임


돈몇푼 아끼는것보다


한살한살 처먹어가는 내 나이가 더아깝다


안아낀다이제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적당한 판단이 서면 그냥 지른다 그게 행복이다


올해 아껴서 한살 더처먹고 내년에 하면 절약한 비용보다


한살더처먹고 퇴화한 내 정신 및 몸뚱아리가 더아까움 시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