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날씨 따뜻하다가 갑자기 추워졌을때 곤지암 설탕가루 너무 힘들었다.


지산은 가보질 못했는데 보편적으로 곤지암설질이 좋다고 했지만 올시즌 게시판 보니 대동소이한듯.



두 곳 모두 거리, 이동시간은 같아. 단지 고속도로, 고속화도로 차이로 왕복 기준 곤지암 톨비가 4000원 절약됨


이럴 경우 작년 기준 지산 39만원/곤지암 55만원(평일권) 으로 계산하면 둘 차이가 달랑 5만원 밖에 안됨(시즌당 35회 방문시) 


곤지암 전일권인 경우 가는 회수가 좀 더 늘어도 곤지암이 20만원 넘게 차이나더라.



보통 2~3시간 안쉬고 쏘고나서 접는 스타일이라 강원도까지 가는 의미가 없어 X4는 탈락

....톨비/기름값이 엄청나서 20회 넘게 가면 시즌권 포함 200만원정도 드는것 같아. 그럼 경기도와는 시즌당 100가까이 차이나.



1. 22-23보니 설질 차이 없다. 주간에는 둘 다 사람없다.

   그래도 가성비의 지산?


2. 구관이 명관, 설질은 차이나더라. 그리고 슬로프가 지산보다 좀 더 다양한 곤지암?


갤님들 입장에는 어디가 좋을까?

댓글 많이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