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 시즌에 렌탈스키를 썼었는데, 이번에 장비 구입을 하려고 합니다.
실력은 카빙입문 단계입니다.
대회전으로 갈수록 스키가 안정감이 생긴다고 들었는데, 이에 궁금한게 있어서 감히 여쭤봅니다.
회전스키랑 올라운드(대회전보다는 회전에 가까운)스키 중에서 고민하고 있는데, 작년에 렌탈스키로 카빙롱턴을 할 때 스키가 달달 떨렸던게 금방이라도 튕겨나갈 것 같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체중이동은 잘했다 생각하는데, 고속으로 주행하면 스키가 너무 떨렸습니다. 작은 언덕 하나 만날까봐 마음 졸일정도로요.
이거는 제 실력에 문제가 있던 걸까요? 아니면 (회전스키보다) 올라운드 스키를 사면 해결되는 문제일까요?
장비 문제도 있고.. 조작실력에도 미숙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입문단계면 제대로 밟지 못하고 과도한 기울기로 바깥발이 달달달 떨릴수도..?
감사합니다!
복합적인 문제겠지만 떨리는 현상은 대부분의 스키어가 격는 경우가 많은데 해소 방법은 자세가 정답임 실력이 어느정도 받쳐준다는 가정에서 떨림믈 잡는 방법으로텅에 체중을 온전히 주는 방법과 자세를 더 낮추라는 조언 해주고 싶음 상체가 아닌 하체를~ 거기에 피보팅을 쓸줄 알아야됨 이거 외에도 몇가지가 합쳐져야 올바른 카빙이 나옴 물론 장비도 받쳐 줘야 잘됨
감사합니다!
렌탈스키 < 카빙입문단계 이미 모순 - dc App
ㄹㅇ ㅋㅋㅋ
바깥발에 정확한 체중이 실리지 않아서 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렌탈로 카빙 롱턴 못하는데 ㅋㅋ 데몬이 해도 허벅지 개털리고 빡센데 입문자가 렌탈스키로 카빙을 한다고? - dc App
렌탈스키로 날이 박히긴함?
회전이라고 떨리고 대회전이라고 안떨리는건 아님
스키 종류와 관계없이 후경이면 탈탈 털린다.
후경이면 넘어지지
반박 시, 니말이 무조건 맞다
우선 자세와 체중이동의 문제가 있을 수 있구요. 또 렌탈스키면 판 구불구불해지는게 느껴질 정도로 떨린다고 봅니다. 불안해서 힘 꽉줘야 할 것 같은데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강설에 급사면 슬로프라면 렌탈스키 카빙 어렵습니다. 최소 티타날 1장, 실력 늘면 2장 짜리 강성 있는 스키로 타야 합니다.
강성 있는 스키 타실려면 스키판을 누를수 있도록 실력 체력을 기르시면 되는데요. 회전스키로 그대로 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