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스키만 다니다가 제법재미 들려서 강습도 받아보고싶고 장비욕심도 생긴 스린이 입니다
제 실력도 정확히 모르고 기술도 눈동냥으로 터득한게 다인지라 장비를 사는것보다 강습을 받고 실력을 키운뒤 장비를 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주머니 털릴 각오하고 강습과 장비를 같이 사는게 나을까요
제실력을 대충 설명하자면 비발디,곤지암 상급자코스에서 11자로 턴하면서 내려올정도는 됨니다
너무 뻔뻔하지만 언떤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실력도 정확히 모르고 기술도 눈동냥으로 터득한게 다인지라 장비를 사는것보다 강습을 받고 실력을 키운뒤 장비를 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주머니 털릴 각오하고 강습과 장비를 같이 사는게 나을까요
제실력을 대충 설명하자면 비발디,곤지암 상급자코스에서 11자로 턴하면서 내려올정도는 됨니다
너무 뻔뻔하지만 언떤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후자로 하세요..제대로 탈려면 장비사고 강습도 받는게맞음
일단 강습 받으면서 강사님께 여쭈어 보는게 제일 안전빵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본인이 선호하거 맞는 스키도 미묘한 차이가 있어서, 그냥 무턱대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고가의)장비부터 구매하는건 별로 추천하고 싶지가 않네요
두분다 감사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꼭 강습 듣고 저에게 맞는 장비를 사서 더 열심히 타봐야겠습니다 이런 멍청한 질문에 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렌탈신고 강습받는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장비가 상급자용 선수용만 아니면 초보자도 탈만함 렌탈장비랑 개인장비랑 차이도 엄청크고… 한번사두면 몇년쓰고 중고로 팔수도있고 하니까 질러보삼
렌탈로 강습 가능한건 2, 3번정도 이후부터는 초중급자 스키로 바꿔서 2년정도 타면 중상급자로 바꿔야 할듯...이게 정석이야. 그런데 이러면 이중, 삼중 출혈이 되어서 부츠 스키까지 바꾸면 금액적으로 부담이 되고 돈 아까움. 그래서 처음부터 약간은 오버스팩으로 질러버리라는 말이 맞음...단, 강습 받는다는걸 전제로. 뵐클sc,s8i,엘란sl수준으로 추천
헉 이제읽었는데 너무 상세한 설명 너무 감사합니다 그럼 부츠도 110플랙스정도로 사고 강습받으면 될까요?스펙이 174/75입니다
선택지가 2개이고 동시에 하기에 비용적인 부분의 문제라면 강습이 우선이 맞음 몸이 만들어진 후에 장비를 바꾸면 장비의 필요성과 효율성을 알게됨. 장비를 바꾸고 1년을 보낸후에 강습을 받으면 그사이 몸에 배인 습관 때문에 몸이 힘듬 그래서 강습을 할때 나쁜 습관이 없는 스키어가 습득력이 높음 비용에 투자보다 강습시간에 투자 추천함
한가지더 첨언 시즌강습 시 첫시즌에 절대 숏턴 이나 카빙 미들턴등 같은 강습까지 못감 보겐 슈템 페러렐로 이어지며 베이직 미들 까지 감 그것도 연습 많이 해야하고~ 그이후 장비를 바꾸면 실력이 확~ 늘었다는게 와닿음 강습도 중요하지만 그걸 내걸로 만드는 충분한 연습이 충족 되어야함 눈밥 많이 먹는게 나중에 바탕이 되니 재미있는 시즌이 되길 바래
강습 받아보거나 제대로 배운 친구한테 점검받은게 아니라면 스스로는 패러렐턴(11자 턴) 한다고 생각해도 막상 보면 엉성한 경우가 많더라구... 유튜브로 이론적인 부분 좀 공부해놓고 강습 먼저 받아보기를 바래 장비는 본인 수준을 파악한 다음에 구매해도 늦지 않아 스키복, 헬멧, 고글은 초보든 뭐든 개인 장비 있으면 좋고 특히 헬멧은 돈 좀 써서 좋은걸로 구매하자 스키장에서 머리 깨지는 사람 너무 많이 봤어... 바이저 헬멧 절대 사지 마 헬멧 고글 따로 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