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스키만 다니다가 제법재미 들려서 강습도 받아보고싶고 장비욕심도 생긴 스린이 입니다
제 실력도 정확히 모르고 기술도 눈동냥으로 터득한게 다인지라 장비를 사는것보다 강습을 받고 실력을 키운뒤 장비를 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주머니 털릴 각오하고 강습과 장비를 같이 사는게 나을까요
제실력을 대충 설명하자면 비발디,곤지암 상급자코스에서 11자로 턴하면서 내려올정도는 됨니다
너무 뻔뻔하지만 언떤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