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라도 권역과 경상도 일부, 충청도 일부, 대ㅈ을 잡고 있어서 고정 수요에 따라 시즌권 가격이 곤지암 다음임
2. 립권, 시즌권 가격이 비싸도 사주는 일부 고정이 있다보니 신규유입이 아쉬움 (시즌엔 그래도 대명 다음으로 사람 많지만)
3. 너무 낙후된 시설로 이곳에서 사진 찍다보면 현재가 2023년이 맞나 의구심이 들음
--> 휘팍, 대명같이 돈버는 곳보면 방장사를 기가막히게 하는데 무주러인 나조차도 무주방은 이용하기가 싫어짐
--> 놀고먹는 주차장 땅으로 워터파크라도 지었으면 함 (케이블카 + 워터파크 조합)
4. 큰 규모의 스키장이고 뷰도 좋고 다양한 잼있는 슬로프가 존재하는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응답하라 1998임
5. 부영은 무주를 운영하기보다 몇해전부터 지속적으로 판매를 원해와서 위와 같은 사항들에 대해 1도 관심없는게 특
1999년 20대 후반부터 무주가 베이스로 지금까지도 겨울이면 머무는곳. 예전에는 홈피에 참 여러글도 올리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알다시피 ... 부영이 운영 이후 투자가 너무없고 슬로프 운영과 설질유지도 안좋은게 사실 . 실력있는 분들 강원으로 이직하고 아직도 동호회관계로 끈을 잡고 있지만 언제는디 놓아 버릴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는곳
그래도 전세겨에서도 거의 없는 국립공원내 스키장으로 탁월한 하드웨어. 하모니 립으로 볼수 있는 눈꽃과 설경들~만선봉에서의 할머니라면 얼음단무지 다시 맛보고 싶다 작년 12월은 진정 무셰코 였음
장소가 너무 아까운데.... 이 글 보면 장사 잘되는 것 같은데 왜 팔려고만 하는거지
무주 올해 경상권 손님 좀 빠지지 않을까 x5에 에덴 들어가서 슬로프 진짜 개쩔고 경치도 죽이는데 좀 개선좀 해주지 시벌
국내 유일 국립공원 스키장이라 일벌릴려면 환경부 환경단체 재껴야할걸? 물 많이 쓴다고 ㅈㄹ, 자연경관 훼손한다고 ㅈㄹ
작년에 시즌 말미에 중급 슬로프? 만선 제일 왼쪽? 갔다가 습설에 기어내려왔던 기억이...ㅎ 근데 리프트도 한참 올라가고 슬로프 좋긴 하더라. 그 꼭대기에서 내려오는 뷰가 좋다던데 실력이 안돼서 구경을 못했네.
앞으로 수도권 집중화도 더 해지면 더해졌지 덜 하진 않을거라 앞으로도 더 망해갈듯.. 근데 가보니깐 과거향수 느낄수 있어서 좋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무주는 과거의 야생 날것의 느낌 있어서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