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시즌권 왜 여름-가을에 파냐면, 돈없어서,, 망할까봐...


그래서 베어스타운이 시즌끝나자마자 팜. 그리고 2차 3차 4차 계속 팜 


반대로 곤지암 한정판매함. 왜냐!!! 팔아봐야 돈도안되고 자리만 차지하니까요..



- 시즌권 빨리 판다(3,4,5월) -> 돈없다 -> 여름에 먹고살기 어려우니 

- 시즌권 늦게 판다 -> 돈많다 -> 눈뿌릴 운영자금정도는 우린 가능 -> 한정판매해 



- 시즌권 고객 => 스키장입장에서 돈안되는 고객, 필요없는고객

- 리프트사고 와서 밥먹고 놀다가는 고객 => 꼭 필요한 매출해주는 고객 


시즌방얻어서 매일 스키타는 분들... 대부분 음료수도 하나 안사먹고, 밥도 나가서 아님 해먹고.... 

딱 시즌권외에는 기여도 없죠? 그러니 시즌권 팔아도 도움도 안되는겁니다. 그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스키장입장에서 그렇다고요 



우리나라 시즌권 비싸지 않은편이고, 앞으로 점점 망하고 몇군데만 남으면 100만원정도는 받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