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한 번, 그리고 사회 초년생 때 한 번 A자만 배웠음.

작년에 아들 하루 태워주러 갔다가 재밌길래 올해 시즌권 사 봄.

주말에만 갈테니 이번시즌 한 20일 정도 탈 거 같음.

운동신경은 그냥 평범함.


유튜브 강습 보니 배우는 순서가 스노우플라우 - 슈템 - 패러렐 - 스탠다드롱턴 - 스탠다드숏턴 - 카빙롱턴 - 카빙숏턴 이렇게 가는 거 같은데.


레슨 안받고 혼자 타면 어디까지 가능합니까?

레슨 받고 타면 어디까지 가능합니까?


아들이랑 같이 레슨 받기에는 아무래도 진도가 안맞을 거 같고,

올해는 아들만 레슨시키고, 좀 타게 되었을 때 나도 같이 레슨받는 게 효과적일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