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국 레이싱이란건
좆도 안됨
올림픽에서 유의미한 메달 성적 거두는거 봄 ?
아무리 한국안에서 레이싱 날고기어도
결국 인터로 돌아와서 데몬달고 강습하는게
돈은 훨씬 더 되거든
굳이 폄하하자면 그저 인터로 돌아와서 돈벌기위한 스펙쌓기가 되어버릴수도 있다는거지
레이싱스쿨도 좋지 돈 많이 되고
근데 이미 스키장마다 여럿 꿰차고있는 레이싱팀들을 비집고 업계에 들어갈수 있을까?
한국에서 거의 탑 그룹에 들어갔다온사람들이나 돼야 살아남을까말까 한데
이름도 알려지지않은 일개 선수따위가?
레이싱 팀을 들어간다?
코치로서 일할수 있겠지
그럼 지금까지 몇년 혹은 몇십년 스키를 타와서 이미 실력 자체는 있을거야
없으면 문제인거고
그럼 코치로서 들어가는것보다 차라리 열심히 타서 렙3를 따고
기존 인맥으로 개인 강습을 하거나 팀을 만들어버리는게 더 돈이 되는데
레이싱이라는 신념이 있는게 아니라면 굳이 팀 코치를 할까?
이건 어디까지나 유명한 레이싱선수나 탑급 레이싱선수가 아닌
일반 스쳐지나가는 선수들 얘기임
김현태 정동현 이런 널리 알려진 탑급 선수들 말하는게 아님
그런애들은 어딜가나 스폰이 줄을서고 레이싱 스쿨차리면 회원이 줄을 서겠지
어린 아이를 스키어로 키우려면
무조건 레이싱스쿨을 보내는게 맞다고 봐
인터로 시작하는것과 레이싱으로 시작하는건 그 출발점이 다르거든
하지만 결국 특출난 재능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인터로 돌아오게 된다
그게 어렸을때든 성인이 되어서든 나이가 들어서든
레이싱뽕 잔뜩 들어찬 병신들이 좀 있는거같아서 씀
반박시 니말이 다 맞음
- dc official App
사실 수요 문제라 유행이 한 번 제대로 불어서 다들 레이싱 강습 받겠다고 하면 해결되긴 함..
그래도 결국 스키장에 기문 사용은 한정되어있기때문에 힘듬. - dc App
벌던 레이싱팀만 더 흥할뿐 - dc App
레이싱은 기본적으로 극한의 상황의 연속이라 애초에 일반인들이 재미있게 탈 수 있는 종목이 아님. 마라톤은 자기 실력에 따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운동이 될 수 있지만 100m달리기는 그렇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 이치임.
데몬이 이끄는 인터팀 코치에게 개인 강습 몇 번 받고, 기문 타고 싶다고 해서 레이싱스쿨 보내봤는데 레이싱 강습이 진짜 혜자라고 생각됨 레이싱 코치들 스펙 보면 ㅎㄷㄷ 이분들에게 이 가격에 레슨 받을 수 있다는 건 진짜 감사할 수준이라고 생각함
사실 그거도 팀바이팀으로 하꼬들 모아놓은 레이싱도 있고 렙3이상이 주인 인터도 있는데 내가 스키를 잘타기 위해 강습만 받는다는 전제 하에 카빙 배우기에는 레이싱팀 가보는게 참 좋음 - dc App
네 레이싱 인터가 사실 일반인에게 뭐 큰 차이가 있겠습니까? 단 아이들을 취미로 가르쳐도 레이싱을 가르치는게 맞는거같아요
취미의 깊이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매년 주1회이상 스키장 방문부터 레이싱이 낫다고 봄 그 이하는 둘중에 뭘하든 의미있는 실력향상 안됨 그냥 시즌에 두번정도 강습받고 안전하게 타는게 낫지 - dc App
일반인은 사실 어딜가나 상관없는거 맞죠 재밌어보이고 좋은데 골라서 - dc App
제일 우월한건 관광입니다. ㅋㅋㅋ
스키계의 승자임 ㄹㅇㅋㅋ - dc App
안 다치고 안전하게 경치 보며 타는게 최고
취미로 타면서 레이싱이니 인터니 암거나 타라 재밌는 걸로
이거 레이싱 우월하지 않다고 쓴 거 같은데 읽다보면 인터 자폭글 아니냐? 레이싱에서 별 볼일 없는 사람이 인터는 그냥 온다는 말이니.
맞음 레이싱도 어쨌든 선수생활임 성적이야 어땠든 성인돼서 시작해서 깔짝이던 사람들보다 더 오래 노력하고 더 많은 돈을 썼을텐데 못타는게 이상하지 지금 데몬 선출 비율만 봐도 그렇고 인터를 들어오면서 선수출신이라는 굉장한 메리트를 가지고 그 메리트를 어떻게 사용할지는 본인한테 달린거지 그리고 본문상의 내말은 거의 대부분의 스키어는 결국 인터로 돌아오게 돼있단 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