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단체강습이나
애기들 쌩초보 바닥강습
요런거 하러오는사람들은
강사가 얼마나 잘타는지 얼마나 전문적인지
크게 관심없음
걍 부모입장에서 싼값에 애들 안다치고
집에가서 재밌었다하면 그게 따봉인거임
그런 니즈가 있으니까
초짜강사들도 팔리는거
애던 본인이던 스키에 흥미느끼고
전문적으로 배우려는사람들은
알아서 잘타는 강사 찾아가지
가끔 정보가없어서 이상한데 계속 돈꼴아바치는
안타까운 사람들도 있기야하겠지만 ;;
암튼 원래 애들 상대 장사가 다 그래
뭐가됬던 애가 재밌다 선생님 좋다하면
만사 오케이거던
이말이 맞음. 첨 관광으로 타는 사람들은 나 가르치는 사람이 얼마나 잘타는지 관심없음. 생각해 보면 나도 서핑 그냥 한번 배울때 강사가 얼마나 전문적인지 관심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