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보면 정동현 프리스킹, 허승욱 프리스키 이런 영상들을 보면
게이트 없이 일반사면에서 타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다.
그리고 동스키 채널에서도 김동우선수가 그냥 일반 사면에서 타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
기문 탈떄보다는 훨씬 인터에 가까운 자세로 타지만,
여전히 아주 간결하고 담백한 자세이다.
나는 이 스타일 훨씬 안정적으로 보이는데, 인터에서도 강습생들 가르칠떄 이런스타일로 타게 가르치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의 PSIA 스키강사들이 조금더 이렇게 담백한(?) 스타일로 타는 거 같은 느낌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런넘들 다리힘은 일반인이랑 다르다 - dc App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폼이 달라질수 밖에 없습니다. 인터 스키는 스키어의 안전과 스키의 대중화를 위해 만들어진거구요, 레이싱은 선수들끼리 경합을 위해 만들어진 거죠. 초단위의 경쟁을 위한 레이싱의 스타일을 안전을 위해 만들어진 인터에 굳이 접목 시킬 이유가 있나 싶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스키장은 한국과는 다른 환경이기 때문에 스킹의 스타일도 좀 다르죠. 한국 데몬들의 스타일..정말 멋있죠 화려하구요. 하지만 슬롭이 굉장히 긴 서구권 빅마운틴에서 그렇게탄다면 얼마 못가 지쳐 못타죠. 환경 때문에 스킹도 바뀔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2222222 환경때문에 스킹 바뀐다에 한표 던집니다. 스노플라우 빠르게 건너뛰는 패스트 투 패럴렐도 그렇고, 업다운도 PSIA/CSIA 교본에 없고, 어느정도 실력되는 사람들에겐 비정설이나 프리라이드(=북미+알프스에서 칭하는 프리스킹)를 가르치지, 콕 집어서 이야기하지 않으면 인터나 레이싱쪽으로는 강습이 진행되지 않더라고요.
맞습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턴 쉐입과 가압 시작점을 더 중점적으로 보는거 같아요. 상체는 시선처리 정도만 신경쓰라고 하죠. 기본적으로 psia/csia의 공통점은 hip socket에서의 움직임을 베이스로 한다는거죠. 그래서 좀더 효율적인 스킹이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레이싱무새 출석 - dc App
조선에서 인터를 그렇게타면 바로 -5부터 시작임
ㅋㅋㅋ
ㅋㅋㅋ 존나웃기노
팔은 힘빼고 자연스럽게 내려놓은 상체에, 몸전체 기울기보다는 앵귤레이션을 줘서 어꺠선 맞추는 스타일로 타고, 강력한 엣징에 신경쓰는 자세... 투박하지만 안정적으로 보이는 자세이다. 미국쪽 데몬들이 이런스타일로 타는 건 맞다.
그게 뭔지 알고 잡동작 없어서 좋은건 맞는데 국내인터는 그렇게 타면 좆된다니까? 돈많으면 연맹회장자리 사서 어케좀 해봐
본인이 심사위원 나가서 인터새끼들 싹다 마이너스 처박고시작하면 알아서 바뀔거임 - dc App
인터스키 행사 영상보면 나라 별로 스킹 스타일이 다르긴 한데 그 중에서 우리나라랑 일본만 유독 다르고 거기에 대해서 사람들 의견도 분분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