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보면 정동현 프리스킹, 허승욱 프리스키 이런 영상들을 보면

게이트 없이 일반사면에서 타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다.

그리고 동스키 채널에서도 김동우선수가 그냥 일반 사면에서 타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


기문 탈떄보다는 훨씬 인터에 가까운 자세로 타지만,

여전히 아주 간결하고 담백한 자세이다.


나는 이 스타일 훨씬 안정적으로 보이는데, 인터에서도 강습생들 가르칠떄 이런스타일로 타게 가르치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의 PSIA 스키강사들이 조금더 이렇게 담백한(?) 스타일로 타는 거 같은 느낌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