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당근에서 업어온 중고스키 10만원짜리로

혼자 패러럴 숏턴 카빙한다고 깝치다가(아마 패러럴까지는 대충 하는데 숏턴 카빙은 형들이 보기엔 진짜 몸턴의 향연일듯 )
올해 뒤늦게 부랴부랴 장비 제대로 갖출까 해서 들여보고있는데

새거는 왠지 비싸보이고 금방 또 기변할것 같고..

중고는 살만한게 없어뵈이네 ㅠㅠ
이러니까 그냥 시즌권 끊치말고 좀좀따리로 한 다섯번정도만 이번시즌에는 다녀올까 고민도 들고
작년시즌에 혼자만 계속타고 혼자 연습하고 하니까 재미도 없었어가..
스키판부터 빨리 알아볼지, 1차 시즌권 특가부터 지를지 뭐부터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스키 너므 고급스포츠에 접근성 낮은 스포츠인듯


질문 : 중상급자 목표로 강습도 쫌 받고 한다치면 그냥 봄내 같은데서

적당한 신품 이월로 하나 그냥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