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핀란드에서 열렸던 인터스키 대회 영상 다시보고 있다.
각국의 탑 데몬들이 총출동해서 보여주는데, 한국팀들도 아주 잘탄다.
그런데... 각국의 스키 스타일이 크게 보면 다 비슷한 거 같다.
전통적으로 우리나라는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일본은 오스트리아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데...
팔이 안으로 굽는지 한국팀이 잘타보이네 ㅎㅎ
지난 3월 핀란드에서 열렸던 인터스키 대회 영상 다시보고 있다.
각국의 탑 데몬들이 총출동해서 보여주는데, 한국팀들도 아주 잘탄다.
그런데... 각국의 스키 스타일이 크게 보면 다 비슷한 거 같다.
전통적으로 우리나라는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일본은 오스트리아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데...
팔이 안으로 굽는지 한국팀이 잘타보이네 ㅎㅎ
원정 가 보면 진짜 각잡고 타는거 하나만큼은 강원도 따라올 국가가 없는거 같아요. 일단 인터스키가 강원도에선 주류스키라 데몬스트레이터 풍의 의류랑 레이싱계열 스키가 잘 판매되는 국가기도 하고, 그만큼 관계자들 사이에서 품새에 대한 연구도 타 국가에 비해 훨씬 활성화 되어있는거 같습니다.
해외에서 타는 폼만 봐도 한국사람인지 알수 있습니다 ㅎㅎ 한국 탑 클래스 스키어(인터)들은 대부분 선출들이고 업으로 삼고 있는 분들이 많구요, 캐나다나 미국같은 경우는 부업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죠. 주변 레벨4,레벨3 강사님들만 봐도 부동산 중개인,의사,목수 등등 다양한 직업군이 많아요 저 포함해서 ㅎ
그래서 그런지 캐나다나 미국껀 좀 밋밋해 보입니다 ㅠ
어쩔수 없죠 ㅎㅎ 실제 인터스키 나간 사람중에 스키를 업으로 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꺼에요. 스키에 미친 사람들을 위한 축제, 교류의 장이라고 여기죠. 동부에서 몇명 서부에서 몇명 이런식으로 모이기 때문에 같이 연습할 시간도 없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