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 많이 받아도 별로 도움 안됨. 왜냐면 스키는 부츠 속에서 발 노는게 50%임. 나머지 50%가 무릎, 고관절, 어깨, 머리 다 합쳐서인데 이것도 부츠 속 발의 움직임의 도움을 받아야 활용하는게 의미가 있는거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결코 아님. 즉, 야구가 투수놀음인 것처럼 스키는 부츠 속 발의 놀음임. 근데 이걸 스키장에서 강사가 알려준다? 그런 강사는 별로 못봤음. 왜냐? 그거 숙달할려면 비시즌에 매일 방에서 연습해야 1년하면 몸에 조금 숙달이 돼. 근데 그걸 한 8회 강습으로 가르쳐? 그럴려면 1:1로 레벨3에게 배워야 하는데 레벨3가 그걸 가르쳐 줄지도 의문이다. 레벨3도 그 세세한 부분까지 그 비기를 가르쳐주는 사람은 못봤어. 스키 굉장히 예민한 운동이다.
스갤러 2(118.235)2023-10-23 00:12
일주일에 한번 원포인트 레슨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스갤러 3(72.143)2023-10-23 01:12
야구는 투수놀음이고 그 투수놀음의 50%는 투수가 손아귀 놀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정돼. 물론 하체 근력, 팔꿈치 각도, 스트라이드, 포수의 노련함 등도 좌우하지만 그런건 다 합해서 50%고 일단은 투수의 손아귀 놀림 싸움이야. 스키는 발목, 발바닥, 발뒤꿈치, 발앞꿈치의 놀음인데 부츠속에서 노는거라 강사가 그걸 일일이 가르치려면 실내에 들어와서 발 잡아주며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알려줘야한다. 투수전문코치가 투수에게 1:1로 폼 교정시켜주듯이. 그걸 스키장에서 가르쳐? 그런 강사는 못 봄. 또 일단 가르쳐 주는게 우선이지만 그걸 몸에 숙달시킬려면 연습 많이 해야지 알려준다고 바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야. 데몬도 그걸 알려주는 사람은 못봤고 양성철, 김창수, 정우찬 정도면 가능함
강습받고 그걸 체화시키는 기간도 있어야하는데 - dc App
돈많으면 많이 받음 좋지
강습 많이 받아도 별로 도움 안됨. 왜냐면 스키는 부츠 속에서 발 노는게 50%임. 나머지 50%가 무릎, 고관절, 어깨, 머리 다 합쳐서인데 이것도 부츠 속 발의 움직임의 도움을 받아야 활용하는게 의미가 있는거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결코 아님. 즉, 야구가 투수놀음인 것처럼 스키는 부츠 속 발의 놀음임. 근데 이걸 스키장에서 강사가 알려준다? 그런 강사는 별로 못봤음. 왜냐? 그거 숙달할려면 비시즌에 매일 방에서 연습해야 1년하면 몸에 조금 숙달이 돼. 근데 그걸 한 8회 강습으로 가르쳐? 그럴려면 1:1로 레벨3에게 배워야 하는데 레벨3가 그걸 가르쳐 줄지도 의문이다. 레벨3도 그 세세한 부분까지 그 비기를 가르쳐주는 사람은 못봤어. 스키 굉장히 예민한 운동이다.
일주일에 한번 원포인트 레슨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야구는 투수놀음이고 그 투수놀음의 50%는 투수가 손아귀 놀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정돼. 물론 하체 근력, 팔꿈치 각도, 스트라이드, 포수의 노련함 등도 좌우하지만 그런건 다 합해서 50%고 일단은 투수의 손아귀 놀림 싸움이야. 스키는 발목, 발바닥, 발뒤꿈치, 발앞꿈치의 놀음인데 부츠속에서 노는거라 강사가 그걸 일일이 가르치려면 실내에 들어와서 발 잡아주며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알려줘야한다. 투수전문코치가 투수에게 1:1로 폼 교정시켜주듯이. 그걸 스키장에서 가르쳐? 그런 강사는 못 봄. 또 일단 가르쳐 주는게 우선이지만 그걸 몸에 숙달시킬려면 연습 많이 해야지 알려준다고 바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야. 데몬도 그걸 알려주는 사람은 못봤고 양성철, 김창수, 정우찬 정도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