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인생 첫 시즌권 강촌을 선택해서 다녔는데...

올해는 집과 가까운 곤지암으로 변경...

작년에 강촌 멀어서 춘천에 원룸잡아서 생활햇으니...

그거 가격하면 비슷하다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