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약을 해봐야 비교 가능.
감각이 무뎌져서 자극될만한거 찾느라 약하는건가...
도파민 역치가 올라가서 그런거지 그럴땐 약을 찾을게 아니라 도파민을 완전히 끊어서 역치를 낮춰야 하는데 쉬운길만 찾으니 인생 망하는거임
일반인이 오히려 저런 상황에 더 힘들지 돈 많으면 진짜 딱 한달간 외부와 단절되어 절간에서 한달만 수행해도 회복되는건데 말임
좀 위험한 발상이긴 해
일단 약을 해봐야 비교 가능.
감각이 무뎌져서 자극될만한거 찾느라 약하는건가...
도파민 역치가 올라가서 그런거지 그럴땐 약을 찾을게 아니라 도파민을 완전히 끊어서 역치를 낮춰야 하는데 쉬운길만 찾으니 인생 망하는거임
일반인이 오히려 저런 상황에 더 힘들지 돈 많으면 진짜 딱 한달간 외부와 단절되어 절간에서 한달만 수행해도 회복되는건데 말임
좀 위험한 발상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