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저는 레이싱계열 스키(게이트/인터 포함)들이 대중화 되서 문제라고 생각해요.
뭔가 스키를 경쟁의 관점 위주로만 접근하는? 그런 분위기 때문에 재미가 후순위로 밀려나가는 느낌인거 같더라고요.
(안 올라오는건 아니지만) 스키 관련 인플루언서들 보면 어디 스키장 배경이 이쁘냐, 여기 츄러스맛있냐 같은류의 글 보다는
자세/성적/기록과 관련된 글들이 SNS에 많이 보이고... 뭔가 너무 직업러들 중심으로 짜여진 레져판인거 같아서 종종 거리감이 느겨지곤 합니다.
연예인이건 뭐건 아무 관심 없으니까 제발 겨울 빨리 오고 좀 많이 추웠으면 좋겠네.
이래서 레이싱이 대중화되어야 함. 인터는 기문도 없는데 자세만 잡는것부터 모순임.
레이싱이 대중화되면 씨발년아 줄줄이 줄서서 기문타고 내려갈래? 아 씨발 이놈의 레이싱무새새끼 맨날 기어나오네 그렇게 레이싱이 좋으면 씨발년아 니가 산에다 기문꽂고 쳐 타세요 뭔 씨발 이래서 인터는ㅋㅋㅋ 넌 기문없이 타기만해봐 - dc App
ㅋㅋㅋㅋㅋ 왤케화남
제한활강이 대중화되면 리프트 탈려고 줄서고 내려갈려고 줄서는 웃기는 일이 생길거 같음
오히려 저는 레이싱계열 스키(게이트/인터 포함)들이 대중화 되서 문제라고 생각해요. 뭔가 스키를 경쟁의 관점 위주로만 접근하는? 그런 분위기 때문에 재미가 후순위로 밀려나가는 느낌인거 같더라고요. (안 올라오는건 아니지만) 스키 관련 인플루언서들 보면 어디 스키장 배경이 이쁘냐, 여기 츄러스맛있냐 같은류의 글 보다는 자세/성적/기록과 관련된 글들이 SNS에 많이 보이고... 뭔가 너무 직업러들 중심으로 짜여진 레져판인거 같아서 종종 거리감이 느겨지곤 합니다.
스키뿐만이 아녀 뭘 올리든 코치질 시애미질하는 새끼들이 천지삐까리임
스갤에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이런 똥글들도 기분잡치게 하는건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