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카빙할 때,

2시나 10시에서 중심 안쪽으로 떨구잖아.

요새 트렌드는 보통 정대로 타지만,


아직도 레이싱이나 선출들 보면(인터스키 전향한 분들 제외)

외향 끝까지 유지하면서 옆구리 쪼이면서 탄다 말이지,


박수인 데몬 설명한 것 보니

타는 스타일따라 다 다르다가 의견인 것 같은데,

유명한 데몬들 보면 정렬 틀어진다고 외향하지 말라고 가르치고,

이전에 외향주고 타는 데몬들도 스타일을 많이 바꿨음

그런데 외국 선출들이나 영상들 보면 정대로 돌아가면, 

중심 떨구면서 슬라이딩되서 넘어진다고 정대하지 말라는 것도 같고,

(안 그런 사람들도 많음)


횽들이 생각하는 카빙 외향이랑 정대랑 탈 때 각각 장점이 머임?

(아래는 salomon art of turn에서 가져옴. 전형적인 레이싱 ㅎㅎ)

예전 노잼좌 스갤 은퇴하시기 전에 물어봤어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