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카빙할 때,
2시나 10시에서 중심 안쪽으로 떨구잖아.
요새 트렌드는 보통 정대로 타지만,
아직도 레이싱이나 선출들 보면(인터스키 전향한 분들 제외)
외향 끝까지 유지하면서 옆구리 쪼이면서 탄다 말이지,
박수인 데몬 설명한 것 보니
타는 스타일따라 다 다르다가 의견인 것 같은데,
유명한 데몬들 보면 정렬 틀어진다고 외향하지 말라고 가르치고,
이전에 외향주고 타는 데몬들도 스타일을 많이 바꿨음
그런데 외국 선출들이나 영상들 보면 정대로 돌아가면,
중심 떨구면서 슬라이딩되서 넘어진다고 정대하지 말라는 것도 같고,
(안 그런 사람들도 많음)
횽들이 생각하는 카빙 외향이랑 정대랑 탈 때 각각 장점이 머임?
(아래는 salomon art of turn에서 가져옴. 전형적인 레이싱 ㅎㅎ)
예전 노잼좌 스갤 은퇴하시기 전에 물어봤어야 하나? --;;
외향은 너무 찐따같음 자세가. 정대가 나은듯 - dc App
패러렐 타면 외향이지만 카빙할땐 정대 아니야?
레이싱에서 빠른 중심이동으로 회전하려면 외향해야되지만 인터에서 카빙 롱턴은 스키 성향대로 정대 가자
레벨2에서는 다이나믹롱턴 탈때는 살짝 외향주라고 함. 정대로 타면 감점요소, 물론 시합에서는 자기 스타일대로 타면 될듯
외향주면 탑을 떨어뜨리기 좀 더 수월함 기문탈 땐 외향잡고 타는게 기록에 좀 더 유리함 리커버리도 빠르고 ㅇㅇ 숏턴 탈 때 다 열고 타는거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할 듯 반대로 정대잡고 타면 안발 엣지컨트롤이 수월함(이건 개인적 생각) 어쨋든 외향을 잡든 정대를 잡든 과한건 독임 적당한 외향은 반드시 필요하고 100퍼센트 정대는 있을 수 없음
외향적당히는 필요하지 엣지체인징속도부터 넘사로 달라짐 - dc App
앵글을 더 주기 위해선 외향경 잡을수 밖에 없습니다. 고속에선 특히나 더 그렇죠. 정대냐 외향경을 잡냐라는 문제는 단순히 스킹이 달라지면 바뀌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편하게 비정설사면에서 스킹을 한다면 과도한 외향경은 필요가 없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독이 되죠. 고속에서 정대는 산에 기대어 타기 때문에 위험할수 있죠. 판단은 스키어의 몫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